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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해피패밀리 사단법인 이전 및 출판기념 <크리스챤 연합신문>
작성자 thehappy2008
작성일자 2008-11-13
조회수 4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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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패밀리 확장 이전 후 가정회복 목적
 

작성:2008-10-28 오후 6:53:35  수정:2008-10-28 오후 6:53:35
 

가정해체와 폭력의 위험에 직면한 위기상황 충격에서 고민하는 가정과 이웃에게 상담과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자립과 회복의 기회를 제공하는 (사)해피패밀리(이사장 김재만 목사)가 최근 사무실 이전과 함께 김재만 이사장의 ‘내 마음속의 어두운 그림자’란 제목의 책을 발간, 감사예배를 드렸다.


해피패밀리 이사장 김재만 목사

해피패밀리는 소외되고 침체된 가정에서 발생하는 각종 문제에 직면한 가정 구성원들의 상담으로 문제해결의 기회를 주고 저소득 영세민들에게는 이웃사랑의 차원에서 사회봉사활동을 도모함으로 자립심을 북돋아주고 있다.

이어 대표적인 사역으로 가정위기상담을 위시한 아동상담, 청소년상담, 자원봉사자 교유그, 상담사 재가복지사 양성교육, 청소년 쉼터운영, 교육프로그램 개발 등과 출판사업 등 목적사업을 운영중이다.

김 목사는 “성직자라 할지라도 마음에 어두운 그림자가 자리한다면 억눌림의 신앙생활을 할 수 밖에 없고 가장 가까운 가족에게 상처를 주며 피차 신앙을 병들게 할 수 있다”라고 경고했다. 주님께서는 우리의 행복한 가정천국을 기대하시지만, 세상 풍습에 젖은 가정회복은 내적치유를 통해서 재건될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자신의 솔직한 경험을 토대로 여러 이유로 상처받은 영혼들의 친구가 되길 원한다. 어린 시절 성장과정에서 생채기 나듯, 내면속에는 심한 분노와 슬픔이 소리없이 자라가고 있었다고 자신의 상처를 먼저 드러낸다. 손상된 감정은 결국 삶의 여정으로 이어지고 마침내 여기저기서 거부당하는 현실을 겪으며 더욱 부정적인 성향으로 치닫게 된다는 것이다.

크리스찬치유상담연구원 원장 정태기 목사는 추천사를 통해 “이번‘마음속의 어두운 그림자‘는 20년 동안 임상의 풍부한 경험과 자신의 변화된 심성을 진솔히 털어놓고 있어서 가정, 교회에서 상담 지침서가 될 것”이라고 평하며 김 목사가 상처가 많았던 사람중의 하나였다고 회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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